배관고압세척은 관경과 노후도에 맞춰 노즐과 압력을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. 사전 내시경으로 상태를 본 뒤 세척하고, 사후 내시경과 배수 검증까지 거쳐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.







| 관경 | 권장 압력대 | 유량 | 노즐 연장 |
|---|---|---|---|
| 50~75mm | 낮은 압력대 | 소유량 | 짧은 연장 |
| 100mm | 중간 압력대 | 중유량 | 중간 연장 |
| 150mm 이상 | 높은 압력대(정상관) | 대유량 | 긴 연장 |
| 노후관 전 관경 | 압력 하향 조정 | 상태 따라 조절 | 단계적 진입 |
관 전체 내벽 스케일 제거에 적합하다.
국소 폐색물을 직접 걸어내는 방식이다.
가벼운 초기 단계 유지방 막에 쓰인다.
각질화된 오래된 침착물 제거에 쓰인다.
그렇지 않다. 노후관에 높은 압력을 그대로 적용하면 약해진 이음부가 파손될 수 있다. 관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압력을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안전하다.
그렇지 않다. 세척 과정에서 나온 오니와 폐수는 하수도법·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해야 하며 일반 배출과 혼합하지 않는다.
최종수정일 2026-09-05 · 2026년 기준 정리
가능하지만 노후도에 맞춰 압력을 낮춰야 한다. 압력을 그대로 높게 쓰면 약해진 관 이음부가 손상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먼저다.
사전 확인 없이 세척하면 폐색 위치를 놓칠 수 있고, 사후 확인 없이 종료하면 잔여물 여부를 알 수 없다. 두 시점 모두 확인하는 것이 결과 검증에 필요하다.
세척 과정에서 나온 오니와 폐수는 임의로 방류하지 않고 적법한 절차로 처리한다. 혼합 배출 없이 규정에 따라 분리해 처리한다.
작업 종료 전 실제로 물을 흘려보내 배수 속도가 정상 범위로 돌아왔는지 확인한다. 이 배수 검증 단계를 거쳐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.
관경과 노후도를 알려주시면 세척 범위를 안내합니다.